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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한·캐나다 FTA, 50년 새로운 역사 열어”
정경NEWS | 승인 2014.09.22 10:31|(174호)

   
▲ 국빈으로 캐나다를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각) 오타와 총독관저에서 데이비드 존스턴 총독과 환담을 하고 있다. 2014.09.22.
박근혜 대통령의 캐나다 국빈방문 공식일정이 어제 21일(현지시간) 공식환영회 참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박 대통령은 이번 방문에 대해 “양국 간 협력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며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했다.

박 대통령은 공식환영회에서 데이비드 존스턴 캐나다 총독의 환영사에 대한 답사에서 “양국은 한 세기에 걸쳐 우정을 쌓아왔다”며 “캐나다는 G7국가, 한국은 세계 7대 수출국가”라며 “양국은 긴밀한 협력 파트너로서 국제 평화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3월 하퍼 총리 방한 때 타결한 한·캐나다 FTA는 내일 서명을 통해 양국 관계의 새로운 50년을 여는 역사적인 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공식환영식에는 공식환영식에는 존스턴 총독 내외 및 한·캐나다 양국 정부 대표단, 재캐나다동포, 6·25 참전용사, 한글학교 학생, 한·캐나다협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또 관저 내에는 양국 환영인사들이 ‘캐나다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위 러브 코리아(We love Korea)’라고 쓴 플랜카드를 들고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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