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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정책’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어…900만 명 비정규직을 위해 뜁니다”신승철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안병용 기자 | 승인 2014.05.14 14:11|(170호)

신승철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는 비정규직 문제 해결이다. 그는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법과 관련해서 투쟁과 함께 다양한 형태의 비정규직에 대한 맞춤형 해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를 위해 공공부문의 경우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와의 교섭 강화, 조직 문화의 변화 등 총체적인 해법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 위원장은 민주노총이 ‘생활정치와 지역정치’를 복원하는 데에 앞장설 것이며, 대중적 요구를 바탕으로 진보정당의 통합을 압박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기아자동차 위원장과 민주노총 부위원장 등을 역임한 신승철 위원장을 만나 최근 현안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해서 들어봤다. 인터뷰는 지난 4월 8일 서울시 중구 정동에 있는 민주노총에서 진행됐다.

   
▲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신승철 민주노총 위원장의 눈빛은 결연함으로 가득차 있다.

안병용 기자  byahn@mj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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